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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단체 행사 기획 #1] 행사 전에 어떤 아이스브레이킹을 해야할까?

김-말자 2020. 8. 9. 12:00

행사를 기획하다 보면 아이스브레이킹이 필요할 때가 있다.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질문이나 대화를 유도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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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단순 강의더라도 자기소개 정도는 넣고 싶을 때가 있다. 하지만 자기소개를 하는 것은 너무 딱딱하고 재미없다.

강의에서 질문이 많이 나오게끔 유도하려면 분위기를 풀어줄 필요가 있다.

 

물론 대답을 잘하는 사람이 오면 정말 좋은 일이지만 보통 한국에서는 질문이 잘 나오지 않는다.

신청 링크에서 사전 질문을 받거나 단체 측에서 많은 질문을 준비해 가는 것도 답이 될 수 있다.

또, 쉬는 시간에 포스트잇으로 자유롭게 질문을 써달라고 한 후 바구니에 넣어달라고 하는 것도 좋다.

쉬는 시간이 아니더라도 강의 전에 포스트잇을 싹 돌리고 오늘 무슨 이야기를 들으러 왔는지 적어서 받는 경우도 있다.

 

강연 질문받는 법 요약

 

강의 말고 행사에서는 가벼운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분위기가 좀 풀어져야 사람들이 말도 좀 하고 행사 진행하기가 수월하다.

그래서 아이스브레이킹 게임을 많은 단체에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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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참고했던 사이트들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새로 알게 된 사이트는 이곳에 추가하겠다.

 

사이트(2020.08.09 기준)

FunFun 한 강의 연구소 여기에서 실제로 게임을 따온 적이 있는지는 기억이 잘 안 난다.

그래도 많은 게임이 있어서 보면서 참고하기 좋다.

꼭 게임을 그대로 가져올 필요 없이 게임을 참고로 해서 영감을 얻을 수도 있다.

 

벌집 친해지는 법 카테고리 여기서 눈만 보고 얼굴 그려주기를 해본 적 있다.

눈만 보고 얼굴 그려주기는 빨리빨리 그려야 하고 모두가 엉망진창으로 나오기 때문에 내 기억에는 상처 받은 사람 없이 끝난 던 것 같은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

 

 

내가 해본 아이스브레이킹

아이스브레이킹을 해놓고 항상 기록을 해본 적이 없어서 거의 기억나지 않는다.

정말 많은 아이스브레이킹 게임을 했을 텐데.. 기억이 안 나서 기록은 하지 못하겠다.

앞으로 진행할 아이스브레이킹은 아이스브레이킹 글로 따로 정리하겠다.

진행해보고 아이스브레이킹 방법, 반응, 어떤 행사에 적합할 것 같은지 적어보겠다.

 

 

끝.